부문
초등학교
팀명
미래의 과학자
지역
대전광역시 / 유성구
제목
만능 신발
제안동기 및 목적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격일로 등교하게 되면서 온라인 수업을 위해 예전처럼 교과서를 학교 사물함에 두고 다닐 수 없게 되었다. 이로 인해 책가방에 넣고 다녀야 하는 책이 많아져서 책가방이 무거워졌다. 그리고 깜빡 잊고 실내화를 가져오지 않는 친구들도 있다. 책가방의 무게를 줄이고 실내화를 별도로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만능 신발을 생각하게 되었다.
제안내용
컨베이어 벨트의 원리를 이용한 밑창 변환 신발을 만들어서 스위치를 누르면 신발 밑창이 바뀌도록 한다. 신발 밑창의 색깔을 반반씩 다른 색으로 해서 학교건물 안에서 신을 때의 밑창 색과 외부에서 신을 때의 밑창 색을 구분해서 신으면 별도로 실내화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된다.
<만드는 순서>
1. 컨베이어 벨트의 한쪽 바퀴축에 모터 회전축을 고정하고, 전기 모터에 건전지 전선을 연결한다.
2. 컨베이어 벨트에 두가지 색으로 나뉘어진 신발 밑창을 말아서 고정시킨다.
3. 앞에서 만든 신발 밑창을 두른 컨베이어 벨트와 모터를 신발 아랫부분에 공간을 만들어서 넣어주고 고정시킨다.
4. 건전지는 신발 옆부분에 별도의 개폐 공간을 마련해서 건전지 교체가 쉽도록 한다.
5. 신발 뒷변에 스위치를 만들어서 스위치를 누르면 신발 밑창이 돌아가면서 바뀌도록 한다. 실내와 실외에서 밑창 색을 구분해서 신으면 실내화 없이도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선행연구 검토
만능 신발 처럼 신발 밑창을 변경해서 신는 신발은 현재 없다.
용도 및 효과
1. 코로나19에 의한 격일 등교로 교과서를 학교 사물함에 두고 다닐 수가 없어 책가방이 무거운데 만능 신발이 있으면 실내화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돼서 좀 더 가볍게 학교에 갈 수 있다.
2. 실내화를 깜빡 잊고 가지고 가지 않아서 학교에 있는 손님용 신발을 신고 다니는 친구들이 가끔 있는데 자기 발보다 큰 손님용 신발을 신으면 넘어질 위험이 있다. 만능 신발을 신으면 실내화를 안가져 오는 일이 없어 그런 위험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다.
3. 별도로 실내화를 사지 않아도 돼서 경제적이다.
작성일
2021-06-29 18:00:56